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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루피 수퍼비, 딥플로우&넉살 VS 기리보이&스윙스... 더 콰이엇&창모 VS 코드쿤스트&팔로알토... 차붐-나플라 화려한 라인업 속 매치 궁금증UP

기사승인 2018.10.12  21:26:33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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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엠넷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엠넷 '쇼미더머니 777' 루피와 수퍼비의 대결이 세간의 관심이다.

오늘 오후 방송되는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팀 배틀이 시작된다. 딥플로우&넉살 팀 VS 기리보이&스윙스 팀, 그리고 더 콰이엇&창모 팀 VS 코드쿤스트&팔로알토 팀으로 대진표가 공개된 가운데 각 팀의 팀 머니와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본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 불꽃 튀는 신경전을 주고 받는 각 팀 프로듀서들의 모습이 비춰져 흥미를 돋우고 있다. 딥플로우는 "(오늘 무대에서) 묵음 처리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며 으름장을 놓았고, 이에 스윙스는 "원래 그게 정상이다"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또 차붐이 "'쇼미더머니777'에서 (상대를) 너무 띄워준다", 나플라가 "인기 좀 얻을 거야 나랑 랩 하니까"라는 가사로 상대팀을 도발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루피와 수퍼비의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가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매 라운드에서 눈에 띄게 활약하며 능력을 입증한 실력자인 만큼 서로를 넘어서기 위해 자신이 가진 200%를 발휘할 전망이다.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눈빛과 기 싸움은 보는 사람마저 오싹할 정도다.

과연 누가 승리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불타는 金요일 밤 열 한 시에 전파를 탄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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