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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걷기대회·안전문화 페스티벌 등 주말 본사주최 행사 잇따라

기사승인 2018.11.08  18:09:20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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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정취가 완연한 이번 주말, 울산대공원에서는 본사가 주최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진다.

먼저 ‘제8회 보훈의식 고취 울산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10일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본사와 울산병원이 주최·주관하고 울산보훈지청이 후원하는 걷기대회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진작하고 사회전반에 보훈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울산시 재향군인회, 광복회 등 보훈가족과 울산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걷기 코스는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출발해 현충탑을 거쳐 남문으로 돌아오는 약 5㎞ 구간으로,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어 11일에는 울산매일이 주최하는 ‘Safe Ulsan!-2018안전문화페스티벌’이 오전 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산업안전 보건 및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일상 속에서 안전문화 실천의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지난달 실시한 ‘안전문화사진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리며,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인식을 깨닫게 하기 위해 ‘안전문화 그림그리기대회’가 열린다.

축하공연으로 성악 무대와 버스킹, 안전을 주제로 한 어린이 인형극,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안전사진공모 수상작 전시, 안전관련 체험및 캠페인 부스 운영, 심폐소생 경연,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안전관련 퀴즈대회, 안전강의도 이어진다. 대한적십자회, 남부소방서 등은 홍보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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