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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동구 새납마을서 ‘2018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8.11.08  17:11:57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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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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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는 8일 오전 동구 서부동 새납마을에서 ‘2018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를 가졌다.

이번 조성 행사는 새납마을의 모든 가구(75세대)에 각각 소화기 1대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2대를 보급하고, 화재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택화재 피해를 저감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제막식), 새납마을 명예소방관 위촉패 수여,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75대, 단독경보형감지기 150대) 설치,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주민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대부분 고령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새납마을은 마을 내 도로가 협소해 소방차량진입이 곤란하고 초기화재 진압에 어려움이 있어 선정됐다.

현재까지 동부소방서 지난해까지 관내 3개 마을, 올해는 새납마을을 지정함에 따라 동부소방서 관내 총 4개의 화재없는 안전마을이 조성됐다.

정진석 울산동부소방서장은 “앞으로도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다예 기자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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