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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교육감, 울산경찰청장과 통학로안전·학교폭력·스쿨미투 등 공동대응 하기로

기사승인 2018.12.06  19:19:26

백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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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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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옥희 교육감 6일 오전 본청 접견실에서 박건찬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을 만나 학교안전대책(통학로안전, 학교폭력, 스쿨미투)등에 공동대응 하기로 했다.  
 

학교 안전을 위해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청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4대 울산경찰청장으로 취임한 박건찬 울산경찰청장이 6일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노옥희 교육감을 예방하고 학교안전대책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노 교육감은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한 학교주변 안전사고 예방, 학교폭력·스쿨미투 발생 시 즉시 출동 등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박건찬 청장은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사전예방 차원의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며 통학로를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한 뒤, 학교폭력 예방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청장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에 적극 공감한다며 한 명의 시민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경찰이 될 것”을 약속했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경찰,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울산경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 교육감과 박 청장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과 등굣길 점검을 위해 학교 현장을 함께 방문하기로 했다.


백주희 qorwngml013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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