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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고래축제 주민참여 포럼 열린다.

기사승인 2019.01.10  21:42:25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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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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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울산 고래축제를 앞두고 ‘주민참여 축제 오픈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고래문화재단이 16일 고래문화재단 3층 다목적홀에서 2019년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주민참여 축제 오픈 포럼’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지역주민 및 축제관계자들을 초청해 고래축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특히 24년간 축제가 지속되면서 고질적으로 지적을 받았던 ‘킬러콘텐츠 부족’, ‘주민 참여 부족’ 등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칠곡 인문학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기획한 이창원 인디053대표가 ‘객체가 아닌 주체자로서의 주민참여 방안’에 대해서 발제 하고, 황성현 축제감독이 ‘2019년 울산고래축제 추진방향 및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2부 순서로는 발제에 대한 질의응답 및 ‘고래축제에서 고래란? 킬러콘텐츠란? 주민이란?’을 주제로 열띤 자유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 이사장 김진규 남구청장은 “동원형식이 아닌 참여형식의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과 변화된 기획을 통해 생산적인 축제로 거듭나야한다”고 강조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에서부터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이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알려왔다.

이번 포럼은 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장생포 고래문화재단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사전 참가접수는 고래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김상아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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