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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Plug-in) 출시

기사승인 2019.01.17  22:30:02

i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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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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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아이오닉의 상품성 개선모델 '더 뉴 아이오닉'.  
 
   
 
  ▲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더 뉴 아이오닉 플러그인.  
 

친환경차의 대명사 아이오닉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아이오닉의 상품성 개선모델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plug-in)을 1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에 동급 최초로 △10.2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우선 고객이 별도의 선택사양을 적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기본 적용했으며 지능형 안전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 및 편의성을 확보했다.
기본 트림부터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지도, 공조, 음악, 날씨, 스포츠 등을 상시 표시하는 분할 화면이 가능하며 재생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 등 IT 사양을 탑재했다.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더 뉴 아이오닉의 내외장에 신규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하고 고객 선호사양을 가장 낮은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
외장은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램프에 LED를 적용하고 입체적인 패턴이 더해진 메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에어커튼이 통합적용된 주간주행등(DRL) 램프부 등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확보했다.
실내는 △인조가죽 시트 △인조가죽을 적용한 클러스터 하우징 △온도 조절부를 터치 타입으로 적용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구현한 터치 타입 공조 컨트롤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위한 마이크로 에어 필터 및 공기청정모드 등을 전 트림에 기본화 했으며 최상위 트림에는 크래쉬패드 무드램프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아울러 친환경차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해 세계 최초로 대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밀집주거 지역, 대형병원, 학교 등 그린존 내부도로 진입시 모터 주행을 확대하는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GDM, Green-zone Drive Mode)가 적용됐다.
그린존 드라이브 모드는 주행모드 중 에코(ECO) 모드 활성화 상태에서 내비게이션 예상 경로 상 그린존이 파악되면 미리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고 그린존 진입시 클러스터에 그린존 표시등이 점등되며 엔진 시동 시점을 지연시키고 모터 주행을 확대시켜 대기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외에도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패들쉬프트를 모든 트림에 기본사양으로 확대 적용했다.
모델별 상세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으로 하이브리드 △I트림 2,242만 원 △N트림 2,468만 원 △Q 트림 2,693 만 원, 플러그인(plug-in) △N트림 3,134만 원 △Q 트림 3,394 만 원이다. 강태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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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sm cybervit@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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