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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현대家 자유항공 탈취 40년사’ 비리 고발

기사승인 2019.02.11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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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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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 12일 오후 10시 방송
 이명박 전 대통령과 뒷거래 등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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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탐사보도부 ‘탐사 K'가 독립언론 ‘뉴스타파'와 공동으로 취재해 제작한 ‘시사기획 창 - 현대가(家)의 자유항공 탈취 40년사'를 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1970년대 중반 고(故)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이 회장직을 맡고 있던 현대건설이 ‘자유항공'이라는 여행사를 탈취하고서 40년 동안 피해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의혹을 파헤친다.

제작진은 또 당시 현대건설 사장이었던 이명박 전 대통령도 자유항공 문제에 개입했다고 보고 이 전 대통령과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간 뒷거래 의혹을 추적한다고 밝혔다.
취재는 지난해 9월 특별채용 돼 뉴스타파에서 KBS로 자리를 옮긴 최문호 기자와 뉴스타파 김강민 기자가 공동으로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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