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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경영본부장에 강부원 전 국제물류사업단장 선임

기사승인 2019.02.12  18:13:44

김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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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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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부원 BPA 경영본부장.  
 

부산항만공사(BPA·사장 남기찬) 새 경영본부장(부사장)에 강부원(61) 전(前) 국제물류사업단장이 선임됐다.

BPA는 전임 추연우 본부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모를 통해 강 전 단장을 후임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신임 본부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남고와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선주, 고려해운, 현대상선 등 해운항만기업에서 23년간 실무경험을 다지고, 2004년부터 BPA에서 마케팅팀장, 물류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국제물류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강 본부장은 지난해 말 국제물류사업단장을 끝으로 BPA를 정년 퇴임했으나, 이번에 공모를 통해 BPA에 복귀했다.

신임 강 본부장은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열린 직원간의 소통으로 상?하 신뢰관계가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 본부장은 향후 2년간 BPA의 기획과 경영, 사업 계획, 예산 수립, 재무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부산 / 김성대 기자


김성대 kimsd727@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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