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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엑시언트 프로’ 고장 나면 대차비용 지원한다

기사승인 2019.03.14  22:30:03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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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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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가 엑시언트의 상품성 개선모델인 ‘엑시언트 프로(XCIENT PRO)’를 30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올해 초 출시한 대형 트럭 ‘엑시언트 프로’에 특화된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말까지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로 화물을 운송하다 차량이 고장 나 차량을 대차해 운행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체차량을 빌리는데 드는 대차비용 보상 서비스를 업계 처음으로 실시한다.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들이 차량 고장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고 정비 서비스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엑시언트 프로 구매 고객과 블루핸즈 정비사를 1대 1로 연결해주는 전담 정비사 제도를 도입해 신속하고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 ‘현대 트럭&버스 서비스’ 앱을 활용한 상용차 예약 정비시스템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도 마련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주로 생계 수단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고객이 쉽게 접근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정비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서비스 대상 차종을 확대하는 등 상용차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아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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