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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 확대

기사승인 2019.04.14  18:00:35

i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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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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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경남은행은 경상남도 18개 전 시ㆍ군과 울산광역시 전 지역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 전 지역에서도 제로페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제로페이(Zero-pay) 활성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에 따르면, 경상남도 18개 전 시·군과 울산광역시 전 지역뿐만 아니라 부산광역시 전 지역에서도 제로페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기간은 오는 12월말까지로 신청과 문의는 BNK경남은행 영업점과 고객센터(☎1600-8585)로 하면 된다.

정부·지자체·은행·민간간편결제사업자가 공동 추진중인 제로페이는 신용카드사와 VAN사(결제대행업체)를 거치지 않고 QR코드(Quick Response)로 소비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해 계좌이체하는 결제 방식이다.
가맹점 수수료율은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8억원 이하는 0% 8억원 초과 12억원 이하는 0.3% 12억원 초과는 0.5%가 발생한다. 소비자에게는 40%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앞서 지난해에는 제로페이 시행에 맞춰 고객들이 BNK경남은행 모바일플랫폼(Mobile Platform)인 투유뱅크앱(App)을 이용해 제로페이 결제를 할 수 있게 서비스 중이다. 김기곤기자


iusm cybervit@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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