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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환복위 전영희 위원장,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기사승인 2019.04.14  17:44:25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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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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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의회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이 지난12일 시청 구관 회의실에서 백운찬 의원, 장애인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장애인의사소통 권리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은 12일 시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장애인총연합회 등 관내 7개 장애인단체 간부 및 관계자, 시청 담담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뇌병변·발달·언어장애인 등 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정보접근에 있어서의 차별을 금지,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목적으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보완대체의사소통으로 보조기기 지원 및 사용방법 교육 필요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인식개선 필요 △성인장애인들에 대한 언어치료지원 필요성 등 의견을 제시했다.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은 “간담회는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첫걸음이 되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장애인단체와 영역별로 계속해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해 조례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형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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