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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

기사승인 2019.04.14  22:30:03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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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검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제20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를 열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검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제20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단체전 4개부와 개인전 8개부 경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92개의 메달을 놓고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는 기량의 편차를 줄이기 위해 참가 선수의 학년을 기준으로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눴으며, 여학생 검도활성화를 위하여 초·중·고 여학생부의 개인전 경기도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의 안전과 공정한 판정을 위해 경기장 중앙 심판요원을 활용했다.
학생선수들이 이러한 검도대회의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5월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울산의 명예를 드높이고, 검도 인구의 저변 확대에도 크게 공헌할 것으로 시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장원기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이 우수한 신인 선수가 많이 발굴했다”며 “모두가 적극적이고 바른 인성을 가진 건강한 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는 화합과 우정이 넘치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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