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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임금체불은 대책 없는 저가 수주 때문"

기사승인 2019.04.16  19:31:01

고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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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저가 수주의 책임을 하청업체에 떠넘기고, 하청노동자만 그 피해를 고스란히 당하고 있다”며 “조선 경기가 살아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통한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내건 것이 무색할 만큼 임금 체불이 일상적인 구조”라고 지적했다.

고태헌 기자 koh@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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