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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서 가장 핫한 차세대 재즈 색소포니스트

기사승인 2019.04.22  22:30:03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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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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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보는 ‘2019태화강 재즈페스티벌’ -(1)노아 프레밍거 (Noah Preminger / 미국)

   
 
  ▲ 5월19일 ‘2019태화강 재즈페스티벌'을 찾는 미국 차세대 재즈 색소포니스트노아 프레밍거.  
 
   
 
  ▲ ‘2019태화강 재즈페스티벌'로고.  
 

생태도시, 울산의 랜드 마크인 태화강대공원을 감미로운 재즈선율로 물들일 ‘2019태화강 재즈페스티벌’이 울산매일신문사 주최·주관으로 5월18~19일 태화강 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무대를 펼치는 팀은 총12개 팀으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차세대 재즈색소포니스트 ‘노아 프레밍거’를 비롯해 ‘에오 트리오’(프랑스), ‘카렌 수자’(아르헨티나·스페인) 등 해외 4팀과 ‘J Project’, ‘윤혜진과 브라더스’, ‘Moon(혜원)’ 등 8개 팀이다. 지면을 통해 참가팀의 면모를 소개한다.

(1)노아 프레밍거 (Noah Preminger / 미국)

-공연시간: 5월 19일 오후 8시
노아 프레밍거 (Noah Preminger)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차세대 재즈 색소포니스트으로 뉴욕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에서는 그를 두고 “각각의 음을, 개별적인 운명과 스토리를 지닌 각기 다른 소리로 디자인하는 연주자”라고 평했다.
1986년생으로 30대 초반의 그는 미국 재즈잡지 ‘다운비트’에서 ‘라이징 스타 베스트 테너 색소폰 연주자’로 뽑혔으며, 12개가 넘는 음반을 출시해 비평가들의 극찬이 이어지기도 했다.
피아노, 베이스, 드럼 연주자와 함께 첫 내한 공연을 이번 울산 태화강 재즈 페스티벌에서 가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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