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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깨어나라 성곽도시’ 현장지원센터 개소

기사승인 2019.05.15  22:30:03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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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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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구는 15일 오후 도시재생 뉴딜사업 ‘깨어나라 성곽도시’ 현장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울산 중구는 15일 오후 도시재생 뉴딜사업 ‘깨어나라 성곽도시’ 현장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깨어나라 성곽도시’는 2018년 8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이는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 활력 넘치는 생활공동체 조성, 병영성 활용 특화동네를 목표로 한다.


올해 1월 사업총괄코디네이터에 길경희 도시환경연구소장을 선정하고, 3월 주민설명회 개최, 제1기 도시재생대학에 주민 40명이 수강해 지난달 25일 수료했다.

이날 개소한 현장지원센터는 사업총괄코디네이터 등 3명이 근무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현장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 참여사업 발굴, 도시재생 사회적 기업 창업 및 운영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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