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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현대미포조선 급식소 조리종사자 식중동예방 교육

기사승인 2019.05.15  22:30:03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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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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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15일 여름철 집단식중독 발생 시 대량 환자 발생이 우려되는 기업체 집단급식소 조리종사자에 대한 식중독예방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1차 교육에서는 이날 현대미포조선 급식소 조리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울산과학대학 채영철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식중독균으로부터 식품의 안전성 확보, 전반적인 위생 관리 능력 향상 방안, 급식소에서의 위생 청결의 중요성 등을 진행했다.


오는 22일에는 현대중공업 본관식당에서 조리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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