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 남구에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19.05.15  22:30:03

이다예

공유
10면  
default_news_ad1
   
 
  ▲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센터장 박명영)가 15일 남구청장실에서 지역 취약계층 가정 자녀 장학금 400만원을 김진규 남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센터장 박명영)는 15일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후원금 400만원을 남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농협 예산 중 사회공헌 위한 기탁금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남구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 20명에게 2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박명영 NH농협 울산중앙금융센터장은 “이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아동, 청소년에 많은 관심과 후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