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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태화강 나눔장터' 경매수익금 강원도 산불피해주민에게 전달

기사승인 2019.05.15  22:30:03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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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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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와 울산매일신문사(대표이사 이연희)는 15일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2019년 태화강 나눔장터’ 개장식 행사 기증물품 경매수익금 91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본사가 주최하고 있는 ‘태화강 나눔장터’ 경매수익금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지역사회에 전달됐다.

울산 남구와 울산매일신문사(대표이사 이연희)는 15일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2019년 태화강 나눔장터’ 개장식 행사 기증물품 경매수익금 91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강정원 편집국장, 울산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원도 산불피해주민 지원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올해로 9년차 제89회째 운영되고 있는 ‘태화강 나눔장터’는 매년 4월에서 10월까지 매월 2차례 씩 둘째·넷째주 토요일(오후 12시~오후 3시) 열리는 상설 벼룩시장으로, 울산의 대표 아나바다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지난 8년간 나눔장터 판매 통해 기부한 사람은 6,165명, 기부금은 3,900여만 원이다. 본사는 울산공동모금회 통해 이를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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