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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울주 진하 pwa세계윈드서핑대회 폐막

기사승인 2019.05.23  22:30:03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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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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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울산 진하 PWA세계윈드서핑대회 장면  
 

2019 울산 울주 진하 PWA세계윈드서핑대회가 23일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Foil 여자부 1위 델핀 커션 (프랑스), 2위 마리나 알라바우 (스페인), 3위 마리온 모테폰 (프랑스) 선수가 트로피를 차지했다.


올해 대회는 개막식을 포함한 이틀 동안 우천과 약한 바람으로 경기를 못했지만, 3일 차부터는 강한 바람 덕분에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대회 중 진행된 참가선수단 울산 투어에서는 석남사를 즐기면서 울산 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참가 선수인 조디 봉크(Jordy Vonk/네덜란드)는 “직전 일본 ANA대회에서는 바람이 없어 정상적인 대회가 이뤄지지 못했는데, 이곳 진하의 바람이 좋아 마음껏 레이스를 하며 멋지게 대회를 즐겼다”고 말했다.

이선호 군수는 “진하해수욕장은‘만’으로 돼 있고, 바람과 파도가 일정해 해양레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해양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아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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