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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물적분할 반대하는 노조 '날계란 사투' 현장

기사승인 2019.05.27  16:22:43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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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물적분할에 반대하며 27일 오후 2시 30분께 울산 본사 본관 건물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회사 측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본관 건물로 진입하려던 조합원 200∼300명과 본관 건물 안에서 이들의 진입을 저지하려는 직원 100여명간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부상자가 발생하고 현관 유리문이 깨졌다. 


노조는 오는 31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해 소집되는 물적분할 주총을 저지하기 위해 이날 주총 예정장소인 한마음회관을 점거했으나, 울산지방법원은 노조의 주주 의결권 방해 1회당 5,000만원을 지급하도록 제동을 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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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섬미 기자 01195419023@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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