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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현장 신고한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 요원 표창

기사승인 2019.06.11  22:30:02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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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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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부경찰서는 11일 오후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데이트 폭력 사건의 현장을 신속하게 신고한 공로로 (가운데)관제요원 김윤진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11일 오후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데이트 폭력 사건의 현장을 신속하게 신고한 공로로 관제요원 김윤진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수상한 김 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 10분께 방어동 화암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장면을 CCTV 화면을 통해 목격하고 방어진지구대에 신고해 사건의 피해를 최소화했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CCTV통합관제센터 요원이 사건 현장을 놓치지 않고 위험상황을 파악해 경찰에 제때 신고한 덕분에 신속한 경찰출동이 가능했고 자칫 더 커질 수 있었던 여성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꼼꼼하게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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