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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임직원 기부 물품 모아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기사승인 2019.06.11  22:30:02

김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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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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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동서발전 직원들이 로비에 설치된 리사이클링 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이 11일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리사이클링 부스’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리사이클링 부스는 지난달 자원재활용과 나눔을 위해 본사에 설치한 공간으로,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은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복지관에 전달한 리사이클링 부스 품목은 치약, 비누 등 세제류 17건, 샴푸 및 화장품 12건, 가공식품 9건, 물티슈 70건 등으로 일상에서 바로 사용가능한 다양한 생필품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나눔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일상에서 서로 필요한 소소한 물건들을 주고받는 것 아닐까요”라며 “자원 재활용은 물론 기부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즐거운 일석삼조의 효과”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전통시장 장보기, 화재피해 상인 후원, 자매결연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기곤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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