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6·25 참전용사 감동 영상] 여경·여군 출신 최정순 할머니가 말하는 전쟁과 공비 토벌 참상

기사승인 2019.06.12  10:25:02

고태헌 기자

공유
default_news_ad1

6·25 전쟁이 터지자 열아홉 나이에 여경에 지원, 지리산 공비토벌에 참가했었던 최정순 할머니(87).

아직도 그때의 참혹했던 기억은 그의 뇌리에 깊게 박혀 있습니다.

“전쟁이 다시 터지면 총 들고 나갈 수 있다, 그러나 전쟁은 절대 일어나선 안 된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고태헌 기자 koh@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