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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점검 활동

기사승인 2019.07.11  22:30:02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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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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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구의회 행자위 소속 의원들은 11일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철을 앞두고 개장한 동천 야외물놀이장과 다전야외물놀이장을 찾아 시설 정비상황과 안전관리실태 등을 점검했다.  
 

울산 중구의회(의장 신성봉)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지근)는 11일 관내 주요 야외물놀이장과 중구야구장 조성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활동을 펼쳤다.
중구의회 행자위 소속 의원들은 이날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철을 앞두고 개장한 동천 야외물놀이장과 다전 야외물놀이장을 찾아 시설 정비상황과 안전관리실태 등을 점검했다.
또 중구 성안동 631-3 일원 1만9,824㎡ 부지에 조성 예정인 중구야구장 사업대상지도 찾아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중구야구장은 기금 19억원과 시비 30억, 구비 20억원 등 총 6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21년까지 야구장과 안전펜스, 덕아웃 벤치, 주차장 등의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이 진행 중이다.

김지근 행정자치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야외물놀이장 시설을 이용하려는 주민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사전 안전점검 등의 시간을 가졌다”며 “중구야구장의 사업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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