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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새마을부녀회, 고래축제 수익금으로 착한나눔 실천

기사승인 2019.07.11  22:30:02

송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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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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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새마을부녀회는 ‘2019 울산고래축제’ 먹거리장터 수익금으로 쌀 125포대를 구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울산 남구청 제공  
 

울산 남구는 새마을부녀회가 장생포 고래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쌀을 구매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날 남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린 ‘2019 울산고래축제’의 먹거리부스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금으로 청송 쌀 10kg 125포대(325만원 상당) 구입하여 남구 내 어려운 이웃 120세대에 전달했다.


김숙자 남구 새마을부녀회장은 “2019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 개최로 먹거리 장터가 더 활성화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명품 축제로 변모해 가는 것에 기분이 좋았다”며 “운영 수익금으로 어려운 세대에 더욱 많은 쌀을 전달할 수 있어서 보람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재현 wow8147@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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