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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바캉스 '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어때요?

기사승인 2019.08.13  22:30:03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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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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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24일...태화강변서 다양한 문화행사, 시민참여 이벤트, 영화관 운영

   
 
  ▲ '라스트바캉스-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성남동 강변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이 올해도 태화강변에서 펼쳐진다.

중구는 원도심과 태화강변 친수공간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특별한 파티인 '라스트바캉스-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성남동 강변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국토부와 울산광역시, 중구가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울산, 중구로다(中具路多) - 태화강 플레이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행사에서는 치킨과 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으며, 맥주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기본 치맥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참여 이벤트, 축하공연, 야외영화관 운영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체 28개의 부스를 마련해 치킨과 꼬지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해 맛볼 수 있도록 하며, 맥주 업체인 하이트진로의 협찬을 통해 435cc 생맥주 1잔에 1,500원에 판매하는 등 저렴한 가격에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 비어테이블 200개를 설치하고, 피크닉존도 마련해 가족이나 친구 등 많은 인원이 편하게 함께 둘러 앉아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

인근에는 바이킹과 미니기차, 에어바운스 등의 놀이시설도 마련해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이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2일에는 '라스트바캉스-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개막식과 시민참여 맥주 관련 이벤트 행사, '하모나이즈', '제이모닝', 'VISTA', '큰애기 댄스팀' 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 행사가, 23일에는 울산 지역 트롯가수인 주세훈, 김송, 수근을 비롯해 젊은 트롯가수 윤희, 설하수, 한여름에 이어 성진우의 공연이 잇따라 열린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소울리스트', '밸리댄스', '브랜뉴걸', '딴따라패밀리'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또 최근 울산 중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9 미스코리아 선(善) 우희진 씨가 축제에 함께 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울산 중구'를 알릴 계획이다. 이외에도 3일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시네마극장도 운영한다. 고은정기자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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