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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해외 우수 축산시설·산악관광 활성화 선진지 견학

기사승인 2019.08.13  22:30:03

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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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위스 등

울산 울주군이 스마트팜과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럽 선진지 견학에 나선다.

이선호 군수와 군 관계자들은 14일부터 23일까지 독일과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위스를 차례로 방문한다.


15일과 16일에는 독일 축산농장과 독일 최대 축산시설 자동화기기 생산업체를 방문하고, 스마트 출산 농가 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17일 네덜란드로 이동해 지역 문화탐방을 한 뒤, 20일에는 포르투갈 코아 시청을 공식 방문하고 시장과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세계최대 구석기시대 야외 암각화 유적인 코아 암각화 박물관도 방문한다. 처음 발견 당시 댐 건설을 중단하고 유적을 보존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곳이다.

이어 스위스 필라투스 등정, 케이블카, 산악열차 등 산악관광콘텐츠를 둘러볼 예정이다.


주성미 jsm386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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