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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여름 피서 즐기는 피서객

기사승인 2019.08.18  22:30:02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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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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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17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바나나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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