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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벼베기

기사승인 2019.08.20  13:10:03

우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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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울주군 청량읍 동천리 들녘에서 김상현 씨가 자신의 논 3.300㎡에서 극조생종 백일미를 수확하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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