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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연구원 봉사동아리, 추석 앞두고 효봉사 나서

기사승인 2019.09.10  22:30:02

김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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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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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학연구원 봉사동아리 ‘울산사랑나눔회(회장 이동구)’ 20명의 회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10일 중구 유곡동에 위치한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효실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화학연구원 봉사동아리 ‘울산사랑나눔회(회장 이동구)’ 20명의 회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10일 중구 유곡동에 위치한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효실천 봉사활동에 나섰다.

화학산업고도화센터 연구원들로 구성된 ‘울산사랑나눔회’ 봉사동아리는 그동안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후원금 50만원과 제습기 1대(50만원 상당)를 준비했다. 이 후원금은 고도화센터 연구원들이 매달 적립하고 있는 성금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흰 두건과 앞치마를 두르고 안내, 배식, 설거지 파트로 인원을 분배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태희 연구원은 “350여명 어르신의 음식을 장만하고 배식하느라 손발이 떨리고 많이 힘들었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행복해지면서 그 기운을 받아 앞으로 연구가 더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곤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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