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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리버스(주), 추석 선물 독거노인 불우이웃돕기에 기증

기사승인 2019.09.10  22:30:02

장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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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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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버스(주) 노동조합 박병용 지부장 등 우수리봉사대 회원들은 10일 노동조합에서 받은 추석 선물세트를 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북구 효문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울산 우리버스(주) 노동조합 박병용 지부장 등 우수리봉사대 회원들은 10일 노동조합에서 받은 추석 선물세트를 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북구 효문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우리버스(주) 노동조합 박병용 지부장외 우수리 봉사대 회원 일부는 이번 추석을 맞아 노동조합에서 추석 선물로 받은 선물세트를 지역의 독거노인을 위한 불우이웃에 써 달라고 북구 효문동 복지센터를 찾아 기증했다.


울산시 북구 무룡로에 위치한 우리버스(주)는 60여대의 마을버스가 울산시 북구, 중구, 남구, 울주군으로 운행하고 있다. 특히 우리버스(주)는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인 성안동 지역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운전기사 20명을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치매파트너로 등록했다.

또한 우리버스㈜는 적십자와 연계해 전 직원이 심폐소생 교육을 받고 수료증을 버스내부에 게시 해 ‘안심버스’를 도입하는 등 중부경찰서와 협약해 음주운전 예방에 솔선수범 동참하여 승객들이 안심하고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직원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있다.


장다원 jjangda229@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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