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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해요] “산타보다 절 더 좋아해요” 택배기사의 솔직한 이야기

기사승인 2019.09.13  11:10:00

임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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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4시간 근무하며 배달하는 상자는 250~300개.
부친상을 당해도 일 걱정에 마음이 무겁고, 

휴가도 마음놓고 갈 수 없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탈 때도 땀 냄새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택배기사 김성훈 씨.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택배 #택배기사 #택배상하차


임경훈 기자 qtm0113@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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