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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空間] 공간 디자이너 백종환의 공간은 '작업실'이다

기사승인 2019.09.21  10:03:00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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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특별한 공간이 있다”
교보문고, 카카오샵,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현빈 집...

이 모든 공간은 그의 손을 거쳐 탄생됐다. 바로 공간 디자이너 백종환 WGNB 대표다.
공간 디자이너가 말하는 공간은 어떤 의미일까. 
그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김지은 기자 fantastig@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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