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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이를 사랑한 해녀

기사승인 2019.09.22  18:05:00

조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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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가구만 거주하는 우리땅 독도. 그 곳은 60여년 전, 고깃배에서 울릉도 어부와 제주해녀로 만나 부부로 인연 맺은 김성도 할아버지와 김신열 할머니의 보금자리입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1년 전 배 타고 뭍으로 나간 뒤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돌아오지  못하는 할아버지와 독도에 홀로 남게 된 할머니의 사연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조혜정 기자 jhj7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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