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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소외계층 나들이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1억 2,0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19.10.09  16:06:17

장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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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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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지난 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나들이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1억 2,000만원 기부금 전달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지난 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나들이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1억 2,000만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울산 내 사회복지기관시설 21개소로 지원돼 장애인, 다문화 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들이 가을을 맞아 새로운 체험을 하고, 가족 관계 강화를 위한 나들이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본 나들이프로그램은 광명원시각장애인단기보호시설, 밀알의집,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시설, 보리수마을, 북구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랑울타리, 온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 울산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울산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울산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울산양육원, 울산울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울산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참사랑주간보호센터, 클로버장애인단기호보시설, 태연재활원, 해오름장애인거주시설,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행하게 된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2013년도부터 장애인들을 위해 시작된 나들이 지원사업은 2019년도에 다문화, 미혼모, 조손 가정 등 더 많은 소외계층들을 위하여 성금을 1억원에서 1억 2,000만원으로 증액했다”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가정과 복지시설 등 한정된 공간 안에서 답답한 삶을 반복하고 있는 소외계층들이 보다 넓은 세상으로 나가보는 경험을 함으로써 폭 넓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09년 12월에 출범해 나들이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두드림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 푸드마켓 지원, 경로당 지원 등 울산의 발전을 위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다원 jjangda229@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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