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일본해 (Japan Sea) 아닌 동해(East Sea).... ‘이스트씨 뮤직페스타‘

기사승인 2019.10.09  22:30:02

고은정

공유
16면  
default_news_ad1

- (사)열린문화협회, 13일 간절곶서

   
 
  ▲ 남경윤트리오.  
 
   
 
  ▲ 론 브랜튼 (Ronn Branton) 재즈 그룹.  
 
   
 
  ▲ 빅타이거 그룹.  
 
   
 
  ▲ 플로랑스 & 올리비에 듀오 (프랑스)  
 

울산 간절곶 해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동해를 알리는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열린문화협회는 전세계 지도에 동해가 EAST SEA 로 표기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스트씨 뮤직페스타 (East Sea Music Festa)‘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이스트씨 뮤직페스타 (East Sea Music Festa)‘ 는 작년과 달리 재즈에 제한을 두지 않고 팝과 클래식, 힙합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뮤직 페스티벌로 진행한다.

남경윤 트리오, 민주신 인바이츠, 론브랜튼 재즈 그룹과 팝과 대중성을 겸비한 빅타이거 그룹, 프랑스의 샹송 가수 플로랑스 & 올리비에 듀오가 출연한다.
민용기 (사)열린문화협회 대표는 “아름다운 동해가 일본해 (Japan Sea) 로 표기 되는 것을 보고 동해(East Sea)를 알리는 행사는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는 믿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 민간단체의 힘으로 행사를 준비하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축제를 매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www.oca.or.kr, 052-269-6119.


고은정 kowriter1@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