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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과기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발대식·워크숍 참석…혁신지원사업 협력방안 논의

기사승인 2019.10.09  22:30:02

박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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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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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는 최근 부산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개최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부·울·경권 발대식 및 워크숍에 참석 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는 최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부·울·경권 발대식 및 워크숍에 참석 했다.
부산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손영우 총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개교 거버넌스협약 체결과 혁신지원사업 협력방안 등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 대학 가운데 부산·울산·경남권 전문대학들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부·울·경권 운영협의회’라고 이름이 붙은 이들 대학들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표해, 전문대의 사회적 가치 구현으로 고등직업교육의 존재 의의를 증명할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전문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산·울산·경남 전문대학의 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동반성장’, ‘상생협력’ , 실현에 기여하게 된다.
동원과기대는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따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올해 3월부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Ⅰ유형 자율협약형 사업에 선정됐다. Ⅰ유형 자율협약형 사업은 2021년 3월까지 3년간 진행된다.
동원과기대는 Ⅰ유형 자율협약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과 실질적인 대학교육 혁신을 통해 사회친화적 창의실용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원과기대 손영우 총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대학교육혁신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박현준 기자


박현준 phj2280@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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