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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 가을국화향연 26일부터 명동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

기사승인 2019.10.09  22:30:02

박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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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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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는 ‘2019년 웅상 가을국화향연’을 오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16일간 명동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양산시는 ‘2019년 웅상 가을국화향연’을 오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16일간 명동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웅상 가을국화향연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웅상출장소내 광장에서 운영됐으나 주차불편 및 장소 협소 등으로 올해부터는 명동근린공원으로 옮겨 진행된다.
웅상 가을국화 향연에는 일반국화, 조형국화, 국화분재 등 총 1만8,000여점의 꽃을 전시하게 되고, 야간 관람을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또 국화전시외에도 식물 및 민화전시장을 상시 운영하고, 매주 토, 일요일은 다양한 학습행사와 체험놀이, 웅상지역 각종 동호회에서 참여하는 공연행사, 참신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을 열어 시민들이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박현준 기자


박현준 phj2280@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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