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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거제에 참가한 외국인

기사승인 2019.10.09  22:30:02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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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돌 한글날인 9일 울산 중구 동헌에서 한글 학자 최현배 선생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는 2019 한글문화예술제가 열린 가운데 한글과거제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유생복을 입고 한글로 이행시를 짓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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