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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말 볼만한 공연·전시(2019년 11월 15일~)

기사승인 2019.11.14  22:30:03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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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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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오 피아니스트 ‘베를린스카야’와 ‘안셀레’.  
 
   
 
  ▲ <젬마>의 2018년 포크페스타공연 모습  
 
   
 
  ▲ 뮤지컬 <알사탕>  
 
   
 
  ▲ 윤은숙작 <우연한 밭에>  
 
   
 
  ▲ 울산-제주 한국화 교류전 정빛나라작 <쌍용>  
 
   
 
  ▲ 강문철작가의 작업모습.  
 
   
 
  ▲ 윤현정작.  
 

주말 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 ‘마스터피스 시리즈 6’

울산시립교향악단의 ‘마스터피스 시리즈’가 15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주는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지휘와 듀오 피아니스트 ‘베를린스카야’와 ‘안셀레’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풀랑크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라단조’,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3번 다단조’ 등을 연주한다. 예매 및 공연 문의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052-275-9623~8.



◆제6회 아마프로뮤직페스타

울산민예총 음악위원회는 16일 오후 7시 북구문예회관에서 제6회 아마프로뮤직페스타(APMF)를 개최한다. 무대는 아카펠라 그룹 노래숲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ECHO-ACA FESTA’를 주제로 다양한 창작곡을 들려준다. 채널A의 ‘Vocal Play’에서 신선한 아카펠라의 바람을 일으켜 전성기를 맞고 있는 아카펠라 그룹 EXIT, 초등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아카펠라 그룹 별의별, 대만 아카펠라 그룹 Popphone Singers 등도 출연한다.



◆라이브 포크음악 축제 ‘2019 포크 페스타’

울산 라이브 포크 음악 축제인 '2019 포크 페스타'가 15일 ~ 16일 오후 8시 중구 문화의거리에 위치한 로얄앵커에서 펼쳐진다. 15일에는 ‘피버밴드’, ‘박정호 밴드’의 무대가 16일에는 ‘하늘호’와 여성 어쿠스틱밴드 ‘젬마’, 울산·대구 뮤지션들로 구성된 ‘파이브 브라더’가 팝, 가요를 편곡해 서정적인 멜로디로 들려준다. 문의 052-905-9498.



◆ 백희나 그림책 ‘알사탕’ 뮤지컬

백희나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알사탕’이 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고 듣게 되는 여러 마음의 소리가 음악으로 재탄생하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상황이 다채로운 무대 장치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재치 있게 구현한다. 전석 2만 원. 공연문의 및 예매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http://ucac.ulsan.go.kr).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



주말 전시



◆ 윤은숙작가, 열여섯 번째 개인전

윤은숙 작가의 16번째 개인전이 이달 16일~30일 울산 성남동 Wall Gallery에서 펼쳐진다. 윤작가는 근원적 생명을 주제로 자연의 모습, 특히 숲이나 나뭇잎, 사람의 얼굴을 상징화하여 표현하고 있다. 울산전시를 마치고 부산 민주공원과 달리미술관에서도 전시가 이어진다.



◆ 2019울산전국서도회교류전

2019울산전국서도회교류전이 18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3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울산, 공주, 경주, 밀양, 안동, 부산, 포항 등 7개 지역 서예인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연합전시회로 펼쳐진다. 울산 서예인들은 반구대, 태화강, 태화루, 작천정, 박상진 의사, 최현배 선생, 서덕출 선생 등 울산 지명과 인물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대부분 선보인다.



◆ 울산-제주 한국화 교류전

울산-제주 한국화 교류전이 18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교류전은 ‘울산-제주 한국화로 잇다’를 주제로 한지, 광목, 옻지 등에 분채 기법과 함께 염색 안료를 사용하거나, 장지에 핫픽스(HOT FIX·열에 녹는 접착제를 사용해 장식물을 붙임)기법을 이용한 작품, 먹과 함께 안료, 콩즙, 옻칠을 한 작품 등 다양한 한국화 기법으로 작업한 결실들을 선보인다.



◆ 강문철작가, 열일곱 번째 개인전

강문철작가의 열일곱 번째 개인전이 <뿌리깊은 나무, 거목- 힘찬 생명력과 신념>을 주제로 중구문화의거리 가다갤러리에서 23일까지 열린다. 강문철 작가는 전통적 사실주의 기법으로 녹색의 대지에, 굳세게 뿌리박고 서있는 나무의 힘찬 생명력과 신념의 자태를 표현했다. 6호부터 30호까지의 유화와 아크릴화 총 25점을 선보인다. 문의 052-257-7769.



◆2019 울주아트 지역작가 네 번째 전시 ‘윤현정 초대전’

2019 울주아트 지역작가 공모 당선자 윤현정 초대전이 이달 14일부터 내달 1일까지 울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숲, 시선, 꿈꾸다, 숨을 쉬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개인전으로, 30여 점의 평면회화들이 펼쳐진다. 문의 052-229-9500.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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