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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이웃과 나누는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 준공

기사승인 2019.12.09  22:30:03

김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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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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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손영직)는 9일 울주군 사랑의 햇빛에너지 89호 가정에서 '2019년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의 준공식을 가졌다.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손영직)는 9일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한 '2019년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의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은 사랑의 햇빛에너지 89호 가정인 울주군에서 진행됐다. 박순철 울산시 혁신산업국장과 조남희 KBS울산방송국장을 비롯해 다양한 후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은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빈곤계층에게 연탄과 같은 화석연료 대신 친환경적이면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태양광 설비를 설치·기부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에너지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울산화력본부는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올해에도 3,000만원을 기부해 7년간 총 3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태양광 설비는 누적 총 89가구에 318.4Kw가 설치됐으며, 울산화력본부 직원들은 매년 태양광 설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기곤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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