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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수확으로 분주한 농민

기사승인 2019.12.09  22:30:03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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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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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딸기가 본격적인 출하기로 접어든 가운데 9일 중구 장현동 딸기 재배단지에서 농민들이 친환경 딸기를 수확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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