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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국공립어린이집 11곳 위탁계약 체결

기사승인 2019.12.09  22:30:03

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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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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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주군은 9일 오후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신규·변경 위탁계약을 체결한 뒤 이선호 군수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이 지역의 국공립어린이집 11곳의 위탁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위탁계약 대상 어린이집은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송대·망양·대안·도호어린이집 등 4곳을 포함해 현재 운영 중인 범서·구영·온산·언양·온양·청량·웅촌어린이집 등 총 11곳이다.


위탁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기존 운영 중인 어린이집 7곳의 위탁운영자는 모두 변경됐다.

이선호 군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공보육 확대라는 국가시책에 부응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중추적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울주군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내년 3월에 개원하는 4곳을 포함해 총 15곳이다.


주성미 jsm386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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