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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눈물의 이별 후 새로운 ‘고양이 집사’를 찾습니다

기사승인 2019.12.14  10:07:00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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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은 본래 ‘남을 감싸는 넓은 마음’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울산매일 UTV 제작진은 그 뜻을 살려 프로 참견러 오지라퍼가 되기를 자청, 구독자들의 고민을 의뢰받아 직접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그렇게 새 런칭한 컨텐츠 ‘오지라퍼’! 첫 번째 의뢰인 정호영 씨는 아부다비로 3년간 파견근무를 가게 되면서 반려묘 개냥이 ‘별’이의 새로운 집사를 구해달라는 SOS를 보냈다.

이에 제작진은 왕복 6시간을 달려 울진에서 ‘별’이를 데려왔고 ‘오지라퍼’를 통해 새로운 집사님을 공개 모집한다.

신섬미 기자 01195419023@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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