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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으로 북적이는 전통시장

기사승인 2020.01.15  22:30:02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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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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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열흘 앞둔 15일 울산 최대 규모의 5일장이 열린 중구 태화시장이 설 선물 및 차례용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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