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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는 즐거워

기사승인 2020.01.22  22:30:02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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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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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사흘 앞둔 22일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남구 무거동 신복어린이집 원생들이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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