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울산 북구 강동동주민자치위, 소망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손소독제 만들어

기사승인 2020.02.13  22:30:02

장다원

공유
10면  
default_news_ad1
   
 
  ▲ 울산 북구 강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3일 정자교회 내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대상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북구 강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3일 정자교회 내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대상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자치위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손소독제를 만들고, 만든 손소독제는 아동들이 집으로 가져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겨울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하고 있다.

강동동 김정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아동들이 직접 손소독제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아동들이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개인 위생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다원 jjangda229@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