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통합당 지역 당협위원장 중구 박성민, 동구 권명호 선출

기사승인 2020.03.25  16:28:14

김준형

공유
6면  
default_news_ad1
   
 
  ▲ 박성민 중구 예비후보가 25일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개최된 중구당협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권명호 동구 예비후보가 지난 24일 권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동구당협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중구 당협위원장에 박성민, 동구에 권명호 총선 예비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중구당협위원회는 25일 박성민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근 조직위원장에 임명된 박 후보를 당협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구당협위원장이었던 정갑윤 국회의원에 이어 이날 박 후보가 공식 당협위원장으로 취임했다.

박 후보는 당협위원장 수락연설에서 “미래통합당 중구 정당을 대표하는 당협위원장으로 선출 되고 보니 가슴 떨리고 벅차다”며 “그동안 당협을 이끌어 오던 정 의원의 뜻을 잘 받들어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후보는 또 “20여년간 중구 당협에 몸담아 왔지만 오늘 새로 태어난 마음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인 당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권명호 동구 예비후보도 통합당 동구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동구당협위원회는 지난 24일 권명호 선거사무실에서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권명호 예비후보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권 예비후보는 “저를 믿고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주민과 당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준형 jun@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