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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당 현수막 훼손...엄중 수사하라”

기사승인 2020.03.25  22:30:02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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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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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당은 25일 “지난 밤 울산 곳곳에서 당 현수막이 훼손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훼손돼 있는 민중당 현수막.  
 

민중당은 25일 “지난 밤을 틈타 중구, 북구 등 울산 곳곳에서 당 현수막이 훼손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민중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 취객이 저지른 우발적 사건이 아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미상의 인물들이 2인 1조로 승용차를 이용해 현수막을 훼손하고 다녔다고 한다”며 “어디에서 나왔냐고 물으니 구청에서 나왔다고 하다가 구청에 확인해 본다고 하니 급히 도망쳤다고 한다. 공무원까지 사칭하면서 범죄행각을 벌이고 다닌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중당은 또 “공당의 현수막을 훼손한 조직적 움직임으로 명백한 정치테러”라며 “민중당에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위해를 가하려는 범죄 행위다. 즉각 경찰에 고발조치를 취했고 엄중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준형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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