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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영문 울주군 예비후보, 도시 인프라 구축 정책 발표

기사승인 2020.03.25  18:24:23

송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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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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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울주군 총선 예비후보가 2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 인프라 구축 정책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울주군 총선 예비후보가 25일 함께 잘 사는 상생·도약 울주를 위한 도시 인프라 구축 정책을 발표했다.
김영문 예비후보는 이날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은 서울의 1.2배가 넘는 면적을 가진 넓은 도시로 한정된 예산으로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다 보니 남부권, 중부권, 서부권 간 균형있는 발전을 실현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라며 먼저 “군청 일대 및 온양·웅촌·온산 도시개발로 정주 여건을 조성해 인구 30만 울주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덕하 변전소 외곽 이전 및 언양터미널 공영개발 등 도시 재생사업을 가시화시켜 나가겠다”고도 덧붙였다.

그리고 “스마트시티, 전선 지중화 및 도시가스 공급을 범서지역 등을 시범지역으로 우선 구축해 운영한 후 단계적으로 울주군 전체로 확대하고, 고속철도 및 고속도로 인근 소음 저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아파트 등 밀집지역 인근에 주말농장과 텃밭을 조성해 힐링 교육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울산-언양 고속도로 일반도로화 및 무료화를 재추진하고, 덕하시장-석유화학단지 도로 및 웅촌-옥동 간 자동차 전동도로 조기 개통 추진, 울산·부산·양산 광역도시철도망 구축과 울산 트램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송재현 wow8147@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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